광주 ACC 부마문화제 부마의 별 7월 18일 최태성 강연·공연 무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부마민주항쟁을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2026 부마문화제: 부마의 별'을 7월 18일(토) 무료로 연다. 큰별쌤 최태성의 강연과 공연으로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나누는 전국투어의 광주 무대로, 학생·시민 누구나 온라인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부마민주항쟁을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2026 부마문화제: 부마의 별'을 7월 18일(토) 무료로 연다. 큰별쌤 최태성의 강연과 공연으로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나누는 전국투어의 광주 무대로, 학생·시민 누구나 온라인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in 광주 — 동감과 동행’을 연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APS Symphonia 진윤일 지휘로 모차르트·차이콥스키·프롤로프 등을 70분간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으로 5세 이상 누구나 전석 초대(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대표 예술단체 공연 '민주'를 8월 12일 무대에 올린다.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과 시벨리우스 교향곡 등을 카메라타전남이 연주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고창농악과 시네마 영상,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시네마×굿 레퍼토리 — 샤이닝'을 6월 7일(일) 저녁 7시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12세 이상 관람가, 전석 1만원으로 NOL 티켓에서 예매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16일 예술극장에서 중앙아시아 특별 초청공연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를 연다. 중앙아 5개국 명인들이 한국 연주자와 호흡을 맞춰 아리랑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이 신경다양성 어린이(6~10세) 가족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7월 3일(금)~5일(일) 어린이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회차당 6가족 한정으로 가격은 1만~3만원이며 무대를 신발 벗고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간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 인형극 〈꼬마장승 가출기〉를 6월 27일(토)·28일(일) 어린이극장에서 3회 무대에 올린다. 대문장군·변소장군 등 우리 전통 수호신이 인형으로 등장하고 국악 현장 연주가 어우러지는 만 4세 이상 가족극으로 전석 1만 5,000원이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