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6월 수요극장, 정명훈 지휘 베토벤 합창교향곡 무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10일 수요극장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의 베토벤 합창교향곡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으며, 선착순 200석, 온라인 예매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10일 수요극장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의 베토벤 합창교향곡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으며, 선착순 200석, 온라인 예매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광주시립오페라단 제21회 정기공연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이 오는 5월 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관객 설문조사에서 가장 보고 싶은 공연 1위에 오른 작품으로,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전석 2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한다. 1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전당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나들이 순간을 담은 ‘함께 봄, 같이 봄’ 사진전을 13일부터 17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감과 이해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시선관위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게 거주지~투표소 왕복 이동편의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예약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668-2222 전화, 신청 사유에 ‘선거’ 기재해야 요금이 면제된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가 두 자녀와 함께하는 '마이스키 트리오' 공연이 오는 6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R석 9만원, S석 6만원이며 7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예매는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재정 고속도로 셀프주유소 218개소에 ‘QR 호출 주유도움 서비스’를 도입한다.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QR 코드를 스캔하면 직원이 주유 전 과정을 지원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9일(목) 오후 2시 ACC 양반극장 어르신 무료 영화로 ‘오! 문희’를 상영한다. 200석 무료, 예매는 6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연극 '돌아온다'를 공연한다. 김수로, 강성진, 홍은희가 출연하며 R석 5만 원, S석 3만 원, 예매는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