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어린이 크리에이터 10명 모집, 5월 10일까지 초등 4~6학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ACC 어린이 크리에이터’ 10명을 모집합니다. **무료**로 콘텐츠 제작 교육을 받고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수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ACC 어린이 크리에이터’ 10명을 모집합니다. **무료**로 콘텐츠 제작 교육을 받고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여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당부했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6가지 수칙만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야외공간 40곳 중 28곳에서 진드기가 확인됐지만 SFTS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주의를 당부했다. 고열·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2주 이내에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광주 동구문화원이 오는 5월 21일 **진주 일원**으로 '지역문화답사'를 떠난다. 참가 신청은 **5월 18일(월)까지** 전화로 받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서구가 6월 20일 도슨트와 함께 걷는 5·18민주시민 사적지 탐방을 무료로 연다. 서구 주민이면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접수는 6월 1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오는 12일부터 그림책 작가 최정인의 원화전이 열린다. '자연과 아이들'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6월 30일까지 3층 작가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년 2분기(4~6월)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 할 중점·검역관리지역을 24일 발표했다. 해당 지역 방문 예정자는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 누리집에서 예방접종 및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안내소를 운영한다. 역사길 걷기와 주먹밥 만들기, 밴드 공연 등 무료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