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종합소득세 신고 5월 1일 시작, 취약업종 납부 8월 31일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취약업종(석유·화학·운송업) 및 티몬·위메프·인터파크 미정산 사업자는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지만, 신고기한은 반드시 6월 1일까지 마쳐야 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취약업종(석유·화학·운송업) 및 티몬·위메프·인터파크 미정산 사업자는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지만, 신고기한은 반드시 6월 1일까지 마쳐야 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칭 문자 피싱 주의를 내렸고,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 복지소식 게시판을 통해 시민에게 전파되고 있다. 의심 문자(예: http://thisfishings.sokjima/wt 같은 출처불명 링크)는 누르지 말고 바로 삭제·차단하고, 공식 경로는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welfare.gwangju.go.kr)과 복지로(bokjiro.go.kr)로 접속해야 한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산업·자원분야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5월 6일까지 운영한다. 청렴포털(clean.go.kr) 또는 국번없이 1398로 신고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결산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법인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위택스(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 사기가 늘고 있습니다. 공문서에 개인 휴대폰 번호가 적혀 있거나 '선구매 후 전액 지원'을 약속하면 사기이니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번호로 확인하세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한 가짜 **공문서**로 ATP 오염도 측정기나 소독기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광주 남구청은 **공문서** 수령 시 반드시 해당 부서에 확인하고, 식약처는 특정 기기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다고 당부했다.
남도학숙 은평관 직원을 사칭해 제3자 물품 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 학숙은 모든 계약을 공식 절차로만 진행하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즉시 학숙(02-300-2821) 또는 112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비수도권 70% 국민이 1인당 **15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는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기초·차상위·한부모가구는 1차(4.27~5.8), 일반 국민은 2차(5.18~7.3)에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자치구별 1곳씩 지정한 '현수막 없는 거리' 5곳에서 오는 4월 20일(월)부터 공공·정당·상업용 모든 현수막 설치가 금지된다. 무관용 원칙으로 적발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해당 거리 상인·단체는 시행 전 기존 현수막을 자진 철거해야 한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해 위조 공문서를 보내 영업자에게 특정 기기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문서를 받으면 반드시 남구청 보건위생과 등 해당 부서에 전화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