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서빛마루 금관앙상블 봄의 세레나데 4월 25일
광주 서구청이 주최하는 기획공연 바람이 전하는 봄의 세레나데가 4월 25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퍼니밴드와 민트리오가 금관 앙상블과 목관 클래식 무대를 꾸민다.
광주 서구청이 주최하는 기획공연 바람이 전하는 봄의 세레나데가 4월 25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퍼니밴드와 민트리오가 금관 앙상블과 목관 클래식 무대를 꾸민다.
북구문화센터가 5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스탠다드 재즈 콘서트 'Spring Holiday'를 연다. 고희안재즈와 재즈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전석 1만원이다.
광주 대표 프로 극단들이 참가하는 제40회 광주연극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장소별로 나뉘어 진행되는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온라인 사전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봄밤 재즈 공연 'Spring Holiday'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정상 7인조 재즈 밴드 '고희안재즈'와 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영화 OST부터 라틴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6월 27일 오후 5시 가족 융복합 발레극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무대에 올린다. 성우 송연희의 해설과 서울시티발레단이 함께하며, 전석 1만원이지만 광산구민 등은 50% 할인된 5천원에 볼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광산구가 상주단체 예락의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을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광주시민은 50% 할인(1인 4매)을 받아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한 달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마당극, 영호남 친선합창, 발레 등 3색 공연을 선보인다. 6월 12~13일 마당극부터 27일 발레까지 회차별로 진행되며, 20일 영호남 친선음악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