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규강좌, 북구 오치1동 한춤·난타·저녁요가 15,000원
광주 북구 오치1동 주민자치센터가 한국전통무용(한춤교실)·숟가락난타·건강요가(저녁) 신규 강좌 3종 수강생을 받는다. 2026년 6월 4일(화)부터 오치1동 커뮤니티센터 3층 사무국에서 방문접수하며, 수강료는 각 15,000원, 개강은 2026년 7월 중 예정이다.
광주 북구 오치1동 주민자치센터가 한국전통무용(한춤교실)·숟가락난타·건강요가(저녁) 신규 강좌 3종 수강생을 받는다. 2026년 6월 4일(화)부터 오치1동 커뮤니티센터 3층 사무국에서 방문접수하며, 수강료는 각 15,000원, 개강은 2026년 7월 중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 북구에 사는 4세~12세(초등학생) 아동 양육 가정이라면, 자부담 1,000원에 병원 동행·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아픈아이돌봄센터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동행지원사가 아이를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귀가까지 함께한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맞벌이 부모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4월 1일 정식 개소했다. 만 4~12세 북구 거주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병원 동행과 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구시가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400만원 상당의 컨설팅·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마을관리형·사회서비스형·일반형 협동조합 모두 가능하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도와줄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1일 3시간 활동 시 실비 1만원과 1365 자원봉사 실적이 지급됩니다.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할 '주민 안전지킴이' 6~10명을 모집한다.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광주 서구 365edu가 무료 수채화 강좌 '물빛으로 그리는 힐링 수채화' 수강생을 선착순 10명 모집한다. 5월 10일까지 접수하며, 재료비 포함 전액 무료로 30시간 과정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