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데스크, 광주시 1년 전 캠페인 보고서 시의성 문제로 게재불가
편집데스크가 광주시의 2023년 10월 캠페인 성과 보도자료에 대해 게재 불가 판정을 내렸다. 1년 이상 지난 정보로 시의성이 없으며, 시민이 현재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지 않아 기사화 기준에 미달한다는 이유에서다.
편집데스크가 광주시의 2023년 10월 캠페인 성과 보도자료에 대해 게재 불가 판정을 내렸다. 1년 이상 지난 정보로 시의성이 없으며, 시민이 현재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지 않아 기사화 기준에 미달한다는 이유에서다.
광주 서구가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 없는 한 달'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를 이용하며, 매주 수요일을 '에너지 절약의 날'로 운영한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참여를 독려한다.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는 ARS 전화 한 통화당 3,000원 또는 계좌 이체로 기부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2026년 6월 안전 문화 캠페인 주제인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합니다. 산비탈·하천·지하공간 등 위험 지역별 행동요령을 숙지하면 인명·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올해 17개 동에서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1월부터 12월까지(8월 제외) 재활용품 분리배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펼치며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에 있는 상시 노동자 5인 이상 기업이면 기업컨설팅·재직자 교육·캠페인 등 직장문화개선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이메일(ksy1214@cepa.or.kr)로 접수하며, 기간이 짧아 서둘러야 한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 ‘안전 한바퀴’ 캠페인이 정리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을 광주 남구가 시민에게 안내했다. 놀이터 이용 전 6가지, 이용 중 4가지, 키즈카페 볼풀장 3가지로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어도 혈관을 손상시키는 '침묵의 살인자'입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고혈압학회는 **7월 31일**까지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K-MMM26' 캠페인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