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구의날 시청 야외음악당 토요일, 달리기·자전거·체험부스 23개
4월 18일(토) 광주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에서 제56주년 지구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달리기, 자전거대행진, 어린이 그림대회, 체험부스 23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4월 18일(토) 광주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에서 제56주년 지구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달리기, 자전거대행진, 어린이 그림대회, 체험부스 23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광주광역시청 1층 로비에서 5월 23일(토)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가 열린다. 암흑체험, 전통의상 체험, 보드게임, 우드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5월 22일 북구행복어울림센터에서 청년고용정책 정보 행사 '싹알데이'를 연다. 김봉중 교수의 명사특강과 정책·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행사 마지막 추첨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무료 강연과 체험, 전시 등 8가지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3일(토)**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연다. 암흑체험·아시아 전통의상 체험·우드키링 만들기 등 10여 가지 부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1일까지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그림책 강연, 북큐레이션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청이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을 기념해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집들이 행사를 5월 23일(토) 시청 야외 잔디광장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인형뽑기·키링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함께 지역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5월 30일 '용아살롱 시인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청년·가족 대상 선착순 30명, 전통국악공연·나만의 책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