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오월 굿즈 무료 전시 31일까지 북카페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14일 의재로권 5개 미술관에서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기는 특별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3월부터 12월까지 '별(의)별 그림책여행' 그림책 특화 전시를 운영한다. 세계 각국의 여행을 주제로 한 그림책과 아트북 68권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에는 도슨트(전시 해설사) 예약이 가능하다.
광주 동구 복합문화공간 충장22가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국제 레지던시 결과발표전 'On-Off RUNNING'을, 20~21일에는 시민참여 플리마켓 '언타이틀 마켓'을 연다. 전시 관람과 체험·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을 연다.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의재로권 5개 미술관 특별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무료 신청 가능하며, 전시·토크·체험이 준비됐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의재로미술관 특별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5개 미술관에서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