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 청년창업 동반성장 바우처 운영기관 5월 11일까지 모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의 솔루션 판로를 열어줄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전통 제조기업이 AX 솔루션을 도입할 때 바우처를 지원하는 이 사업의 운영을 맡을 기관을 5월 11일까지 신청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의 솔루션 판로를 열어줄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전통 제조기업이 AX 솔루션을 도입할 때 바우처를 지원하는 이 사업의 운영을 맡을 기관을 5월 11일까지 신청받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5월 27일 오후 2시 ST센터(강남역 부근)에서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구글 폼으로 사전 등록해야 하며, 주차 지원이 불가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
정부가 제조·건설·물류 등 전통기업과 소상공인의 AI 도입 비용을 최대 9억원(과제당)까지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3시까지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추가모집한다. 사회적 목적을 가진 대표 포함 2인 이상 팀을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창업지원금과 인큐베이팅, 협업공간을 함께 제공한다.
광주 북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을 위해 기업당 최대 55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다음 달 2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결과는 6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