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인예술야시장 6월 19일 개장, 금·토 밤 버스킹·플리마켓·푸드트럭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2026 대인예술야시장'이 6월 19일 개장한다. 10월 31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거리 공연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2026 대인예술야시장'이 6월 19일 개장한다. 10월 31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거리 공연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김혜경 여사는 13일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장인들에게 창작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 부스를 관람하며 작품 설명을 듣고 일부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다.
광주 청소년삶디자인센터가 5월 16일 토요일 5개 공방에서 원데이클래스 '모두의 창작'을 연다. 14~24세는 무료, 25세 이상은 5,000원이며, 5월 13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 아동·청소년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회차별 10명,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와 연계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회차별 **1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네이버 폼(naver.me/G6RyIDWv)으로 가능하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작 어린이 국악 뮤지컬 '천둥아! 시끄러워도 괜찮아!'를 공연한다. 국악그룹 각인각색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태평소 소리가 시끄럽다고 외면당하는 천둥이의 이야기로, 전석 9,000원에 네이버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인문·디지털 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를 운영한다. AI 시 쓰기, 타악기 앙상블 등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이며, 참여를 원하면 동구청 평생학습 담당(062-608-2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2026년 작은도서관 독서·문화 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5명 이상이 모여 월 1회 활동하면 등록할 수 있고, 활동 공간과 도서 구입비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