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개 브루셀라증, 동구청 예방수칙 안내 반려인·종사자 필독
광주 동구청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담은 자료를 배포했다. 감염된 개와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어 반려인과 동물 관련 종사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 동구청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담은 자료를 배포했다. 감염된 개와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어 반려인과 동물 관련 종사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40세 이상 남성 10명 중 8명 이상이 소변을 본 뒤에도 속옷이 젖는 '배뇨후요점적' 증상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복된다면 단순한 실수가 아닌 하부요로증상 신호일 수 있어 생활습관 교정과 비뇨의학과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복지부가 희귀질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의료물품 배송 서비스를 **5월 4일**부터 시작한다. 솔닥 플랫폼에서 자격 확인 후 주사기·수액세트 등을 주문하면 택배로 받을 수 있으며, 요양비 급여 물품은 본인부담금만 내면 된다.
최근 6세 이하 영유아에서 수족구병이 늘고 있다. 보통 6~9월 유행하므로 올바른 손씻기 등 예방수칙과 환자 발생 시 위생관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광주 북구에 사는 4세~12세(초등학생) 아동 양육 가정이라면, 자부담 1,000원에 병원 동행·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아픈아이돌봄센터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동행지원사가 아이를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귀가까지 함께한다.
광주 북구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일부 금액을 지원하며 오는 5월 4일부터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작한다.
광주 북구가 맞벌이 부모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4월 1일 정식 개소했다. 만 4~12세 북구 거주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병원 동행과 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저소득층 초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부터 충치치료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득 기준별 우선 선정 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주지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민이 C형간염 확진 검사비를 종합병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7만원이며, 2025년에 종합병원에서 검사한 56세(1969년생)도 2026년 3월 31일까지 소급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