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56세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최대 7만원 지원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민이 C형간염 확진 검사비를 종합병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7만원이며, 2025년에 종합병원에서 검사한 56세(1969년생)도 2026년 3월 31일까지 소급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민이 C형간염 확진 검사비를 종합병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7만원이며, 2025년에 종합병원에서 검사한 56세(1969년생)도 2026년 3월 31일까지 소급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
광주 남구가 관내 예비부부와 결혼 1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감염병 건강검진을 무료 지원한다. 선착순 150명이며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30세 이상 당뇨 환자에게 당뇨합병증과 당화혈색소 검사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저소득층 아동에게 무료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 마감이다.
눈앞에 날파리(비문증)가 떠다니거나 빛이 번쩍이는 증상(광시증)이 나타난다면 망막박리를 의심해야 한다. 의학계는 증상 발견 후 **1주일 이내**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시력 회복이 어렵다며, 즉시 안과를 찾을 것을 당부한다.
광주광역시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산전후휴가자 1명당 10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수하며 45건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 서구가 스마트워치를 무료로 지급하고 6개월간 전문가 맞춤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보건소 건강증진팀(062-350-4134)에 전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