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천 소식: 인천 중소 제조기업 인도네시아 전시회 지원 5월 26일
인천광역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산업기계전시회 참가비를 70% 지원한다. 부스 임차료·장치비와 운송비(1CBM 편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인천광역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산업기계전시회 참가비를 70% 지원한다. 부스 임차료·장치비와 운송비(1CBM 편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을 신설해 기업 480여 곳과 구직자 6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구직자는 1개월 교육(월 40만원 수당) 후 3개월 인턴십(월 200만원 수당)을 지원받는다.
인천 서구 검단지역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바이어와의 1:1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비즈오케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타겟 바이어 발굴부터 상담까지 전 과정을 무료 지원한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커피 제조·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화, 제조업 육성, B2B 온라인 플랫폼(알리바바닷컴) 입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이메일(djeou86@btp.or.kr)로 제출서류를 하나의 PDF로 압축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했다. 2026년 5월 27일부터 2031년 5월 26일까지 5년간 대기업의 신규 진입이 차단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이 보호된다.
경상북도가 도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증브랜드 '실라리안'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이메일(sillarian1997@naver.com)로 받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전통 제조기업에 자사 AX 솔루션을 공급할 판로가 열린다.
인천 서구가 관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바이어와 1:1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비즈오케이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된다.
인천 중소제조기업이 멕시코(멕시코시티)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하면 항공료의 50%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