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민금융잇다, 지난해 665만명 이용…평균 8.2% 금리로 376억원 이자 절감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비용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작년 제2금융권에서 신규 사업자 대출을 받은 광주 소재 개인사업자는 이자 일부(최대 10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에 '정책 우선도 평가'를 도입한 결과 저신용자·비수도권·초기창업자 선정 비율이 크게 늘었다. 다음 신청 접수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라면 5월 28일 조선이공대에서 열리는 주거상담소에서 내집마련, 대출, 청약까지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QR코드로 사전 등록 후 방문해야 한다.
청년재단이 ‘2026 청년연구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 누구나 고용·주거·금융·지역정착 등 자유 주제로 연구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시상금 총 200만원에 참여자 100명에게는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2023년 11월 발표된 대유위니아 피해협력업체 지원 제도는 한국은행 대출, 시 만기연장 등 주요 혜택의 신청 기한이 모두 지났다. 현재 시점에서 해당 지원을 새롭게 신청하거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수·위탁 거래 대금지급 기한을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실제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평균 지급 기간은 27.4일로, 법정 기한과 현실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