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재난안전 신고 이벤트, 안전꾸러미 증정 4월 13일 2차
광주광역시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봄철 재난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안전꾸러미를 준다. 2차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3차는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봄철 재난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안전꾸러미를 준다. 2차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3차는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중점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청은 주민들에게 각 사고 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주의해야 할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에 달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재난안전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에 특히 주의해야 하며, 자세한 행동요령을 확인하세요.
광주시와 경찰이 손잡고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알리고 청구까지 돕기로 했어요. 광주에 사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따로 가입 안 해도, 돈 안 내도 자동으로 들어 있어요.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오는 '2026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교육 신청을 4월 27일까지 받는다. 일상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안전 5대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무료로 1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의 퀵메뉴를 통해 산불, 해빙기 위험,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관련 위험을 신고할 수 있다.
광산소방서가 지역 안전을 함께할 의용소방대원 34명을 모집합니다. 5월 22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 **15명**을 공개모집한다. 북구에 살거나 직장을 둔 **20~5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방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