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관람 내년 2월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에서 무성영화극장 '영화로운 광주'가 6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 생각을 켜는 광장에서 열린다. 버스터 키튼의 '셜록 주니어'를 피아노·드럼 라이브 연주와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토크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하나로 무성영화 '셜록 주니어'를 라이브 연주와 함께 감상하는 '영화로운 광주' 프로그램을 오는 6월 13일 연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청 1층 민원봉사과에 혼인신고를 온 신혼부부가 무료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추억 한컷 포토존'이 마련됐다. 사계절마다 다른 주제로 새단장하며, 촬영한 사진은 별도 비용 없이 제공된다.
광산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바라다’를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며 전석 1만원에 선보인다. 광주 오월 정신을 청춘들에게 전하는 이번 공연은 총 3회 열리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숲속꿈꾸러기' 주중체험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지원서는 12월 30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wdsbk@naver.com)로 제출해야 하며, 학습지원(국어·과학·역사·영어)과 요리·미술·코딩·댄스 등 다양한 분야를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민방위 대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율선택형 민방위 교육 예약 시스템’을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4월 1일부터 집합교육 21회가 시작되며, 대원들은 지정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통·번역 지원 인력을 수시 모집한다. 통역료는 시간당 3만원, 번역료는 A4 1장 기준 3만원이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광주 인문투어 '소년의 길'이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