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폭염대응,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살수차 20대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라면 6월 3일 선거일에 투표소까지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투표(5.29~30)와 선거일 모두 가능하며, 투표활동보조인도 함께 탈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5일부터 18세 이하 장애아동의 전동휠체어·유모차·보행차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본인부담을 10%로 낮췄다.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인을 거치면 최대 34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14일 담양 메타세콰이아길로 떠나는 테마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단돈 **2000원**이며, 선착순 **20명**을 전화로 접수받는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무료 세척 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를 받으며, 세척은 4월 16일에 이뤄진다.
광산구가 양육공백 가정을 위해 아픈 아이 긴급 병원 동행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돌봄 도우미가 병원에 데려가고, 진료비 본인부담금까지 지원해 줘요.
보건복지부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상이 1~2급 국가보훈대상자에게도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이로써 간호수당을 받지 않는 모든 등급의 국가보훈대상자가 활동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에 대한 국민 의견은 4월 6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원2동 자연마을 주민을 위한 '행복동구택시' 지원을 크게 늘린다. 오는 4월 1일부터 이용자 본인 부담금이 절반으로 줄고, 구의 지원 한도도 1회당 1만8천 원으로 인상된다.
광산구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일할 '당신근처일자리' 지속일자리 2기 참여자 **32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1만3303원**(생활임금)을 받고 주 12시간 근무하며, 신청은 **5월 12~14일** 당근앱에서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