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로개설 손실보상, 북구 양산동 일신아파트 주변 계획 공개
광주 북구가 양산동 일신아파트 주변 도로를 새로 개설하는 사업과 관련해 손실보상 계획을 마련했다. 구는 해당 계획을 공개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업 구역 내 토지나 건물 소유자는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양산동 일신아파트 주변 도로를 새로 개설하는 사업과 관련해 손실보상 계획을 마련했다. 구는 해당 계획을 공개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업 구역 내 토지나 건물 소유자는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 광산구가 드론공원 재해복구사업과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연다.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건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는다.
보건복지부가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국가 보상 범위를 산모 중증장애까지 확대한다. 최대 1억 5,000만원을 보상하며, 6월 8일까지 입법예고 의견을 접수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활동지원급여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기간이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2년 이상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활동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6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받고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이 참미르초 신규 개교에 따른 통학구역 조정(안)과 2026학년도 공립초등학교 58교 통학구역(안)을 행정예고했다. 자녀가 배정받을 학교가 달라질 수 있어 초등 학부모라면 첨부된 일람표와 행정예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15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복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2026~2028)' 시민공청회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충장축제 주제 선정을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오는 8월 6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광주 북구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주택 입주 시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이달 23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고 있으며, 조례가 통과되면 올해 안에 지원이 시작될 전망이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