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은둔형 외톨이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 4~6월 8회차
광주 동구가 은둔형 외톨이와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주민을 위해 원예심리치료사와 함께하는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로 운영되며, 메리츠화재 후원의 민관협력 사업이다.
광주 동구가 은둔형 외톨이와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주민을 위해 원예심리치료사와 함께하는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로 운영되며, 메리츠화재 후원의 민관협력 사업이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에 사는 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기억모음집'이 무료로 열린다. 4월 20일부터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0대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원예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5월 11일 진행되는 이번 수업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7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특산품(무등산수박)과 원예특작농업 육성을 위해 총 25억 4,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미 3월 31일 마감됐으나, 매년 초 진행되는 사업이므로 내년을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시교육청이 5월 30일 토요일, 청소년을 위한 무료 원예 체험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를 운영한다. 접수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2명,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하며 보호자 연락처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광주 북구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오후 2시 동림동 치매안심센터 3층에서 운동·원예·미술·음악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 '함께 읽는 시, 힐링원예'를 연다. 시를 감상하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직접 만드는 이번 강좌는 성인 대상으로 선착순 20명 모집, 재료비 8,000원이며 전화(062-350-4641)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무료 교육 프로그램 '헤아림'을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접수로 상시 운영 중이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9기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 **30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20회 과정이며,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광주 동구 복합문화공간 충장22가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국제 레지던시 결과발표전 'On-Off RUNNING'을, 20~21일에는 시민참여 플리마켓 '언타이틀 마켓'을 연다. 전시 관람과 체험·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