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한타바이러스 주의, 해외 크루즈 예방수칙 확인
해외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돼 국내 위험 평가가 이뤄졌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해외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돼 국내 위험 평가가 이뤄졌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질병관리청이 6월 17일 대구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지키고, 2013년 이후 출생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할 것이 권고됐다.
질병관리청이 3월 20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처음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른 조치로,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시니어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무료 강좌 '뇌섹시니어'를 연다. 5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접수하며, 6월 12일부터 8월 21일까지 보나담금호대우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한다.
광주 남구가 임신 27~36주 임신부 400명에게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해 남구청 보건소에서 접종하며, 예산 소진 전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월드컵 관람 시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안전보건공단이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끼임 사고 예방 안전수칙과 경고표지, 인포그래픽 등 자료 5종을 무료 배포한다.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바로 내려받아 사업장에 출력·게시하면 중대재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