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40년 넘은 소규모 노후 건축물 무료 안전점검 7월 31일까지
광주 서구가 정기 안전점검 의무에서 빠진 노후 소규모 건축물을 무료로 점검해줍니다. 사용승인 40년 이상, 연면적 200㎡ 미만, 2층 이하의 목구조·조적조 건축물이 대상으로, 소유자나 관리자가 7월 31일까지 서구청 건축과에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정기 안전점검 의무에서 빠진 노후 소규모 건축물을 무료로 점검해줍니다. 사용승인 40년 이상, 연면적 200㎡ 미만, 2층 이하의 목구조·조적조 건축물이 대상으로, 소유자나 관리자가 7월 31일까지 서구청 건축과에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동구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조차 쉽지 않은 주민을 위해 5월 19일부터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구푸드마켓에서 식료품·생필품을 제공하며, 가구당 월 1회·연 최대 3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채용 정보를 공개했다. 4월 15일 마감되는 청소년쉼터 사회복지사부터 최대 연봉 6,000만원 부동산 관리자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다.
서구가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2,000만원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합니다. 대출 후 1년간 이자를 서구가 부담해 줘요. 보증드림 앱이나 재단 방문으로 신청하세요.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으며,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7월 1일부터 '책값돌려주기'를 확대 운영한다. 지역서점에서 산 책을 28일 안에 구립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올해부터 1인 연 10권까지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사업비 3억6000만원을 투입해 음식물류폐기물 연간 1530톤 감량에 나선다. 공동주택 RFID 종량기 100대를 추가 설치하고, 김장철 전용봉투를 처음 도입한다.
경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점포당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2025년 매출 1억원 이하 점포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