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내진성능평가 비용 90% 지원, 6월 24일까지 신청
광주 민간건축물 소유자라면 내진성능평가(건물 지진 안전점검) 비용을 최대 3천만원 한도로 90%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은 2027년 지원 대상을 파악하는 '수요조사' 단계로, 6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신청해야 검토 대상이 된다.
광주 민간건축물 소유자라면 내진성능평가(건물 지진 안전점검) 비용을 최대 3천만원 한도로 90%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은 2027년 지원 대상을 파악하는 '수요조사' 단계로, 6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신청해야 검토 대상이 된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수완에너지㈜가 '2026년 국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광주 지역 열수송관을 집중 점검합니다. 평소 눈에 띄지 않는 땅속 열수송관의 이상 징후(수증기·지반침하·균열·녹은 눈)를 발견하면 24시간 직통 전화 **062-959-0095**로 즉시 신고해 주세요.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광주 동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신청은 2월부터 6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받는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노후·불량 소방용품 교체를 위한 내용연수 권장기준을 안내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자체점검 의무 건물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계도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다.
광주 동구가 2026년 노후 중소형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6월 5일까지 받는다. 준공 20년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옥상 방수·외벽 보수·CCTV 교체 등 시설개선, 경비원·청소원 휴게시설, 안전점검 비용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광주 남구가 민간건축물의 지진 안전을 점검하는 내진성능평가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6월 24일까지 수요조사 신청을 받습니다. 평가비는 최대 3천만원 한도에서 국비와 지방비로 90%까지 지원되며, 건물 소유자는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2005년 이전 준공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6월 5일 오후 6시까지며, 자부담 없이 시비 100%로 지원된다.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 20명이 소비기한·부당광고·위생관리 등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