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노후 소규모 건축물 무료 안전점검 신청 7월 31일까지
광주 서구가 정기 안전점검 의무에서 빠진 노후 소규모 건축물을 무료로 점검해줍니다. 사용승인 40년 이상, 연면적 200㎡ 미만, 2층 이하의 목구조·조적조 건축물이 대상으로, 소유자나 관리자가 7월 31일까지 서구청 건축과에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정기 안전점검 의무에서 빠진 노후 소규모 건축물을 무료로 점검해줍니다. 사용승인 40년 이상, 연면적 200㎡ 미만, 2층 이하의 목구조·조적조 건축물이 대상으로, 소유자나 관리자가 7월 31일까지 서구청 건축과에 신청하면 됩니다.
부처님 오신날(5월 24일)을 맞아 광주소방안전본부가 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사찰 주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2884명, 장비 281대를 투입해 주요 사찰 21곳을 집중 관리한다.
광주 동구청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8개 교육기관의 2026년 축산물 위생교육 일정 변경을 알렸다. 광주 지역 집합교육은 신규·행정처분 영업자 대상 5월 28일(목), 기존 영업자 대상 5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4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농번기 7주간 3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운영한다. 트랙터·관리기 등 63종 655대를 1인 1기종 최대 3일간 빌릴 수 있으며, 안전교육 이수자만 전화 사전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보건위생과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됐다고 안내했다. 음식점 영업자는 식약처 위생·안전관리 매뉴얼을 숙지해야 하며, 반려인 시민은 동반 가능 업소 현황을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GAP인증 컨설팅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GAP인증을 새로 받으려는 농업인이 대상이며, 신청은 7월 3일까지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화재 예방 안전장비 설치비를 지원한다. 연기감지기, 열화상 CCTV 등 설치비를 개소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호우·폭염 등 여름철 재난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받는 안전 집중신고제를 8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빗물받이 막힘, 그늘막 파손 같은 위험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이나 홈페이지로 누구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