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심리상담 바우처, 우울·불안 시 8회 전문상담 비용 지원
광주시가 우울·불안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으로 이용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우울·불안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으로 이용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과 소통, 요리 등 일상 회복 활동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산구가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1:1 진로코칭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10회차에 걸쳐 진로심리진단부터 로드맵 작성까지 지원한다.
광주광역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 자조모임, 요리활동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사업을 함께할 팀원 **2명**을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간호사·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전문요원이나 유사 기관 경력자에게는 우대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동아보건대학교가 행정직 신규 직원 5명을 채용한다. 전산관리직(팀장급), 상담사, 교무입학처, 산학협력단 등 분야별로 모집하며,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불안, 우울 등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분이라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전문 상담 8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