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시설 교체, 동구노인복지관 어르신 안전 강화 완료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이 노후된 소방시설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이 노후된 소방시설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광주 서구가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화재 예방 안전장비 설치비를 지원한다. 연기감지기, 열화상 CCTV 등 설치비를 개소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할 '주민 안전지킴이' 6~10명을 모집한다.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식 및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 개관으로 인해 5월 18일(월) 오전 일부 시설과 주차장 운영을 중단한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모두 정상 운영되며, 주차장이 오전에 닫히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중소형 아파트의 공용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한다.
포천시 내 가축분뇨 퇴·액비 제조 중소기업은 방지시설 설치비를 개소당 최대 12.6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기업 자부담 10%가 포함된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근절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는 전화(062-960-4200)나 국민신문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