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타이어 소음도 등급 표시, 2026년부터 의무화 제작·수입사 준수
광주 광산구청이 타이어 제작 및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소음도 등급 표시 제도 준수를 안내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승용차 교체용 타이어에 소음 등급을 표시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청이 타이어 제작 및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소음도 등급 표시 제도 준수를 안내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승용차 교체용 타이어에 소음 등급을 표시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군용비행장(K-57)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만6,021명에게 군소음 피해보상금 총 85억원을 지급한다. 1인당 평균 28만원 수준으로 8월 31일까지 지급되며, 이의신청은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등기로 발송한다. 보상금액에 이의가 있는 주민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보상금은 1종 구역 월 6만원, 2종 4만 5천원, 3종 3만원이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5월 한 달간 광주 남구 상공에서 비행훈련을 실시합니다. 특히 5월 9일(토) 블랙이글스 축하비행과 5월 19일(화) 야간비행이 예정돼 주변 주민은 소음에 대비해야 합니다.
광주 광산구가 이웃 간 갈등을 중재하는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마쳤다. 4주간 12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층간소음·누수 등 일상 갈등 현장에서의 전문적 대응 능력을 키웠다.
광산구가 5월 20일·27일·28일 세 차례 위원회 회의를 실시간 생중계한다. 누구나 광산구 누리집에서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시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 에어컨·선풍기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단독 콘센트 사용, 전선 훼손 확인, 실외기 통풍, 먼지 청소 등 지금 바로 점검할 수칙을 담았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개인이나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라면 연중 전화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다.
육군 제31보병사단이 4월 28일 광주·전남 일원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니 주민들은 수상한 사람 발견 시 국번없이 1338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문화예술 공연 희망자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개인 또는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가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제출 후 승인을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