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긴급회수 '슈퍼 멀티비타민 이뮨부스트', 판토텐산 부족 반품
건강기능식품 '슈퍼 멀티비타민 이뮨부스트'가 판토텐산 함량 부족으로 정부 긴급회수 대상에 올랐다. 집에 보관 중인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한 업소에 반품하거나 회수영업자 (주)동도에프앤피(070-4435-9508)로 연락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 '슈퍼 멀티비타민 이뮨부스트'가 판토텐산 함량 부족으로 정부 긴급회수 대상에 올랐다. 집에 보관 중인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한 업소에 반품하거나 회수영업자 (주)동도에프앤피(070-4435-9508)로 연락하면 된다.
중국산 주방용품 '다용도 건조망 특대형 3단'이 수입신고 없이 판매돼 강제회수 1등급 조치됐다. 집에 보관 중이면 구입한 업소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한 뒤 수입원 케이케이컴퍼니로 반품하면 된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초원식품이 만든 도가니탕에서 세균발육 기준 부적합이 확인돼 긴급 회수가 이뤄지고 있다. 소비기한이 2027년 3월 10일인 제품을 구입한 분은 구입처에 즉시 반품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건강위생과가 '디노르 진공 와인 스토퍼 키퍼'에 대한 긴급회수를 알렸다. 수입신고 없이 국내 유통된 제품으로 정부 회수 대상이며, 보유자는 회수영업자(마티에르)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
광주시가 항생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냉동흰다리새우살(두절·탈각)에 대해 긴급 회수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제조 2025.8.26.)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 20명이 소비기한·부당광고·위생관리 등을 확인한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이 주변의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게를 추천하는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를 상시 운영한다. 추천한 업소가 3곳 이상 신규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순은 기념메달을 증정한다. 시는 이 공모를 통해 지역 물가 안정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복지건강국이 식품위생법 제45조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밀크씨슬의 긴급 회수를 안내했다. 대원헬스케어 주식회사 2공장이 2026년 2월 12일 제조한 밀크씨슬 제품으로, 실리마린 함량 부적합이 사유다. 구입자는 구입처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판매를 중단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자우담푸드가 제조한 ‘소고기 배추 수육’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세균 기준 초과가 회수 사유로, 유통기한 2027년 4월 2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