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스마트투어 앱, 5·18 사적지 30곳 AR 체험 활성화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일대에서 제4회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편백숲 디지털 디톡스, LP청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사전접수는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생각을 끄고, 생각을 켜다’를 주제로 인문토크, 디지털디톡스, 시민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이 무료로 펼쳐진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일대에서 제4회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편백숲 디지털 디톡스, LP청음회 등 7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사전접수는 축제 누리집에서 받고 있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오는 6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연다.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편백숲 디지털 디톡스, LP청음회 등 다채로운 인문·문화 프로그램의 사전접수가 진행 중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5·18 46주기를 맞아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대부분 무료이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의 5개 구립도서관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율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마다 사진전, 원화 전시, 필사, 추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