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돗물 안전, 1월 수질검사 모든 항목 적합 정수장·가정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월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에서 모든 항목이 먹는물 기준에 적합하다고 2일 밝혔다. 검사 결과는 시청 및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월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에서 모든 항목이 먹는물 기준에 적합하다고 2일 밝혔다. 검사 결과는 시청 및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0월 17일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에서 김설아 작가와 함께하는 'GB 작가탐방'을 연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며, 총 4회 과정 중 3회 이상 참여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청오건강이 제조한 ‘국산 무농약 원료 마가루’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정부 의무회수에 들어갔으며, 제조일 2026년 3월 31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산수도서관이 6월 2일부터 30일까지 황율 작가의 그림책 ‘흙이 꾸는 꿈’과 ‘작고 작은 것들이’ 원화 20점을 무료 전시한다. 초등 2학년 자연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자녀와 함께 책장이 아닌 원화로 만나는 자리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 1월 말과 2월 초 '판타지 인벤토리' 특별전과 연계한 무료 아티스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총 4회에 걸쳐 64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예술 체험을 확장했다.
광주 북구 평두메습지(람사르습지)에서 시민과학 생태학교 2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월 16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5월 6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30명을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