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 5월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 주의
행정안전부가 2026년 5월 중점관리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를 선정했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최근 3년)이나 됐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5월 중점관리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를 선정했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최근 3년)이나 됐다.
광주시가 9월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 ‘불림’을 추진한다. 시민이 기부한 금속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며, 5월 말까지 시청에서 금속 물품을 접수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26년 6월 3일 수요일)를 앞두고 광주 북구가 전입신고 시점에 따른 투표소 안내를 내놓았다.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쳤다면 새 주소지 투표소, 5월 13일부터 전입신고했다면 이전 주소지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충장로 4~5가 빈집·빈점포를 활용하는 청년창업가 10팀을 모집한다. 만19~39세 예비창업가 또는 창업 7년 이내면 지원할 수 있고, 서류는 4월 1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플라스틱 용기 대신 빈 병을 가져와 세제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리필스테이션 2곳을 운영 중이다. 이용 시 500포인트(현금 전환 가능)가 적립되며, 방문 전 탄소중립포인트와 리피래 홈페이지에 가입해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윤상원기념관이 광복 8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기획전시 '민국(民國)을 만든 노래들'을 연다. 일제강점기 독립군가부터 1980년 5월 민중가요, 최근 비상계엄 반대 집회에서 불린 노래까지 아우르며, 8월 14일 오후 2시 개막콘서트도 무료로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3월 6일,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확진 환자를 위한 규제를 풀었다. 기존 3일 1매, 3개월 초과 처방 제한에서 벗어나 의료진 판단 아래 환자 상태에 맞는 적정량 처방이 가능해진다. 환우회는 “고통을 이해하는 조치”라고 환영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외국전문인력(E-7-1)과 숙련기능인력(E-7-4) 비자추천 제출서류를 50% 축소하고 K-Work 플랫폼(k-work.or.kr)으로 신청을 일원화했다. E-7-1 고용추천 직종도 24개에서 27개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