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임산부 고용유지 지원금 100만원, 45건 한정 모집
광주광역시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산전후휴가자 1명당 10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수하며 45건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광역시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산전후휴가자 1명당 10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수하며 45건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6종을 무료로 온라인 수강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기업별 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광역시가 매년 5월 18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하고, 기업·기관·단체에 휴무 동참을 권고했다. 5·18 추모기간(5.18~5.27) 동안 국기 조기 게양도 함께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광주 광산구가 드론공원 재해복구사업과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연다.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건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