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서구 20곳 테이블오더·AI 마케팅 무료 지원
광주 서구가 외식업 소상공인 20곳을 대상으로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시스템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서비스 종료 후에도 불이익은 없다.
광주 서구가 외식업 소상공인 20곳을 대상으로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시스템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서비스 종료 후에도 불이익은 없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에서 5월27일 (예비)사회적기업 인·지정 절차와 요건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열린다. 선배 기업과의 만남도 마련돼 사회적기업 창업이나 전환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전망이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직장대디를 대상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무료 노무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월 소득 300만원 미만이면 공인노무사 무료 권리구제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산전후휴가자 1명당 10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수하며 45건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안전보건공단이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끼임 사고 예방 안전수칙과 경고표지, 인포그래픽 등 자료 5종을 무료 배포한다.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바로 내려받아 사업장에 출력·게시하면 중대재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광주 북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6종을 무료로 온라인 수강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기업별 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광역시가 매년 5월 18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하고, 기업·기관·단체에 휴무 동참을 권고했다. 5·18 추모기간(5.18~5.27) 동안 국기 조기 게양도 함께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