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GB 작가탐방, 윤준영 작가 12월 4일 예술공간집
(재)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2월 4일 예술공간집에서 'GB 작가탐방' 열 번째 대화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윤준영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
(재)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2월 4일 예술공간집에서 'GB 작가탐방' 열 번째 대화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윤준영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중동 상황과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ICT 기업을 위한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 국내 중소·중견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은 피해 상황을 이메일(ict119@nipa.kr)로 제출하면 정부 차원의 지원 연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은둔·고립 경험 청년이라면 무료 1:1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511-0522)나 카카오톡 채널(@gjtory)로 신청하면 3일 내 개별 연락이 옵니다.
광주청년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마음건강 상담소' 참여자를 1차 모집한다. 광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과 방법은 센터로 문의해야 한다.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발령하며 전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승용차 5부제 참여와 가정 내 전기 사용 조정이 핵심이며, 광주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한타바이러스(안데스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9명 확진, 3명 사망했으며 해외 방문 후 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시 1339로 연락해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희귀질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의료물품 배송 서비스를 **5월 4일**부터 시작한다. 솔닥 플랫폼에서 자격 확인 후 주사기·수액세트 등을 주문하면 택배로 받을 수 있으며, 요양비 급여 물품은 본인부담금만 내면 된다.
광주 서구가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 없는 한 달'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를 이용하며, 매주 수요일을 '에너지 절약의 날'로 운영한다.
광주시민은 자살예방·정신건강 상담전화 109로 24시간 누구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야간·휴일에도 상담사와 바로 연결되며, 위급할 땐 정신응급 공공병상으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자치구별 평균 3~4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