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복지 통합돌봄, 동구 19개 의료기관 아픈 가족 집에서 돌본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 무주택 세대라면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을 신청할 수 있다. 6월 8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청약통장 예치금이 갖춰져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한부모가족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최대 500만 원 무이자 주거자금 대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하 자녀를 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한부모·조손가족이 대상이며, 지자체나 복지기관 추천을 통해 4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북구 장애인거주시설 가교행복빌라에서 물리치료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근무 기간은 약 15개월이다.
광주시가 우울·불안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으로 이용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이 하계 사회복지 현장 실습생 **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5일까지** 이메일(hi1000@dcwf.or.kr)로 하며, 급여는 면접 후 결정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8,806명을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익활동형은 월 29만 원 활동비를 받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행복재활원이 생활지도원 1명을 뽑는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서류를 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