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해외여행 감염병 위험지역, 2026년 2분기 발표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년 2분기(4~6월)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 할 중점·검역관리지역을 24일 발표했다. 해당 지역 방문 예정자는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 누리집에서 예방접종 및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년 2분기(4~6월)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 할 중점·검역관리지역을 24일 발표했다. 해당 지역 방문 예정자는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 누리집에서 예방접종 및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여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당부했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유정란 2품목이 긴급회수 조치됐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구매처에 반품해야 하며,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업체에 연락해야 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진드기는 풀밭 어디에나 서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반려견을 키우거나 축산·동물 관련 업종에 종사한다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을 꼭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이 배포한 예방 안내문과 전국 진료 가능 의료기관 목록을 광주 동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 금호동 우리아동병원이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평일 오후 11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하며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이다.
호남권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지난해보다 3개월 빨리 발견됐습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무료 예방접종을 꼭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이 6월 17일 대구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지키고, 2013년 이후 출생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할 것이 권고됐다.
광주 북구 유권자라면 5월 29일(금)과 30일(토)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가능하며, 북구 내 투표소 목록은 첨부 PDF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