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팝업, 동명동 팝업ZIP 상인·창작자 2팀 무상 공간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이 '동명동 팝업 ZIP' 참여 팀을 모집한다. 광주 소재 상인·창작자 2개 팀에 동명동 여행자의 집 야외광장을 무상 제공하고 홍보·운영을 지원하며, 6월 26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받는다.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이 '동명동 팝업 ZIP' 참여 팀을 모집한다. 광주 소재 상인·창작자 2개 팀에 동명동 여행자의 집 야외광장을 무상 제공하고 홍보·운영을 지원하며, 6월 26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 서구청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기반 테이블오더와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실증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매장 내 테이블 5~25개, 월 매출 1,500만원 이상인 업소가 대상이며, 선착순 20곳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외식업 소상공인 20곳 내외에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도입해주는 실증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6월 8일(월) 16시까지 공유주방 창업팀 1기 30팀을 모집한다. 광주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1~8명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고, 선정 시 7~9월 3개월간 베이커리·일반조리·촬영 스튜디오 등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을 이수하면 최대 8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6일 오후 6시까지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의 프로젝트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5월 11일(월) 오후 6시**까지로, 총 10개 협동조합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