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노브레인·노라조 무료, 2026년 7월4일 금남로 라온락페스타
광주 동구가 2026년 7월 4일(토) 14시부터 21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특설무대에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대학밴드대전과 충장 K-스타 챌린지, 오모·노브레인·노라조 초청공연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충장상권 2만원 이상 영수증을 인증하면 행사 당일 선착순 1,000명에게 초청가수 공연 입장권을 교환해 준다.
광주 동구가 2026년 7월 4일(토) 14시부터 21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특설무대에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대학밴드대전과 충장 K-스타 챌린지, 오모·노브레인·노라조 초청공연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충장상권 2만원 이상 영수증을 인증하면 행사 당일 선착순 1,000명에게 초청가수 공연 입장권을 교환해 준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5월과 6월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는 무료 오페라 공연을 펼친다. 미디어아트플랫폼, 시청 로비, 학교 등에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광주 대표 프로 극단들이 참가하는 제40회 광주연극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장소별로 나뉘어 진행되는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온라인 사전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14일 오후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QR) 또는 공연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예회관이 오는 5월 28일 무료 연극 '질투'를 공연한다. 내일(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현장에서 선착순 예매를 시작한다.
ACC 수요극장이 5월 6일(수) 오후 7시 ACC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 영상을 무료 상영한다. 200석 규모이며 누리집과 매표소, 콜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4일(목) 저녁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무료로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 토요일 '동구란 놀이파크'를 연다. 관내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그리기·글쓰기 공모전, 7종 체험부스, 마술공연과 장기자랑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