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심리상담 무료 사회서비스 종사자 5회 지원 5월 1일 마감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는 무료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최대 5회까지 대면·화상·전화 상담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1일까지 선착순 접수합니다.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는 무료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최대 5회까지 대면·화상·전화 상담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1일까지 선착순 접수합니다.
광주 서구가 저소득층 아동에게 무료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 마감이다.
광주시가 저소득층 초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부터 충치치료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득 기준별 우선 선정 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주지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일터에서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이주노동자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상담이나 사업장 현장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지역 인쇄·출판 소공인에게 무료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만 30세 이상 당뇨환자에게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지정 의료기관 21곳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12세 소년(2014년생)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습니다. 5월부터 가까운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