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광산구 블루오션로드 걷기축제 6월 13일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6월 13일 쌍암공원에서 남부대학교까지 2.5㎞를 함께 걷는 '제2회 첨단에 퐁당, 블루오션로드'를 연다. 건강 프로그램과 체험·공연·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6월 13일 쌍암공원에서 남부대학교까지 2.5㎞를 함께 걷는 '제2회 첨단에 퐁당, 블루오션로드'를 연다. 건강 프로그램과 체험·공연·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테마여행' 참여가족을 2026년 4월 24일(금)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가족은 5월 16일(토) 고창 상하농원에서 목장체험·먹거리 체험·초록정원 산책에 참여할 수 있다.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광주 시민이라면 소득 증빙 없이 햇반·라면 등 2만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 오후 2~5시 선착순 30가구 운영, 1인 총 3회까지 가능하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제32회 광주김치축제'를 연다. 올해는 '도심 속 미식·문화 향연'을 주제로 다양한 김치 체험과 공연,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광주 서구 양동전통시장이 오는 4월 23일 목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제4회 양동통맥축제'를 연다. 단 사흘만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00원짜리 생맥주와 3일 3색 공연, 통맥 EDM NIGHT, 먹거리 부스·야시장·체험 프로그램이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이어진다.
광주광역시가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구 양과동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시민참여형 사회적경제 마켓 '하이, 푸릇 마켓'을 연다. 사회적경제기업 30여 곳이 업사이클링 체험·수공예품·먹거리를 선보이고, 주물럭 비누 만들기 등 가족·어린이 공예 체험과 비눗방울·풍선쇼도 펼쳐진다.
광주 서구가 관내 초등학교 영양교사 10여 명과 학부모 단체 6개 팀을 모아 2026년 7~11월 저탄소 먹거리 프로그램 ‘착한 기후밥상’을 운영한다. 신청은 내일 6월 12일까지로,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준비한 뒤 이메일(sadxhhh@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천인의밥상' 부스에 참여할 외식업체를 모집한다.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업체를 선정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6월 28일까지다.
나주시가 22일부터 24일까지 영산강 둔치에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연다. 홍어·한우 할인 판매와 K팝 공연, 불꽃놀이가 마련됐으며 무료 셔틀버스가 순환한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6월 19~27일 열리는 '남도달밤야시장' 시즌1에 참여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분야에서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