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서비스 중단···서류 미리 발급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전환으로 6월 27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광주·전남의 무인민원발급기도 멈추므로 필요한 서류는 미리 발급해두는 것이 좋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전환으로 6월 27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광주·전남의 무인민원발급기도 멈추므로 필요한 서류는 미리 발급해두는 것이 좋다.
광주 서구가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비용의 절반을 지원해 보호자 자부담 **5,000원**만 내면 접종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구 지정 동물병원 **20곳**에서 **선착순 900두** 한정으로 진행되며, 미등록 동물도 현장 등록 후 접종 가능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성장단계별로 맞춤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지원사업'(로컬기업육성·강한소상공인) 모집을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연장했다.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도약'을 검색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6월 27~28일과 30일 야간에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광주·전남 주민은 타 지역에서도 발급이 제한되니 필요한 서류를 미리 받아두는 것이 좋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열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연다. 막힘·덮임 빗물받이를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고 응모하면 추첨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광산구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미등록 상태로 적발되면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1차(5월 1일~6월 30일) 또는 2차(9월 1일~10월 31일) 기간 내에 등록해야 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