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우치동물원 멸종위기 수달 새 식구, 이달 공개
광주 우치동물원이 멸종위기 Ⅰ급·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을 새 가족으로 맞아 이달 중 방문객에게 공개한다. 경남 함안에서 구조된 수컷 수달로, 가을에는 기존 수달 '달순이'와 함께 새 생태공간에서 지내게 된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멸종위기 Ⅰ급·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을 새 가족으로 맞아 이달 중 방문객에게 공개한다. 경남 함안에서 구조된 수컷 수달로, 가을에는 기존 수달 '달순이'와 함께 새 생태공간에서 지내게 된다.
광주 서구가 정기 안전점검 의무에서 빠진 노후 소규모 건축물을 무료로 점검해줍니다. 사용승인 40년 이상, 연면적 200㎡ 미만, 2층 이하의 목구조·조적조 건축물이 대상으로, 소유자나 관리자가 7월 31일까지 서구청 건축과에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4월 10일까지 119안심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구조견 '일구' 인형을 증정한다.
광주 서구가 '착한쿠폰' 사업을 시즌2로 업그레이드했다. 착한가게에서 쿠폰을 사용하면 사용액의 3%가 자동으로 복지기금에 적립되는 구조다. 나눔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지역 복지 모델을 한 단계 확대했다.
광주 서구가 사용승인 후 40년이 넘은 소규모 건축물 소유자에게 무료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서구청 건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장마철을 앞두고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땅 꺼짐 발견 시 최소 10m 이상 거리를 두고 즉시 대피한 뒤 119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장마철(6~8월) 지반침하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발견 즉시 접근금지, 10m 이상 거리두기, 119 또는 안전신문고 신고가 핵심이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를 앞두고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지반침하 발견 시 접근을 금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뒤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북구 누문동 174번지 일원 누문구역 재개발 사업계획이 변경 인가됐다. 건축면적이 약 703㎡ 증가했으며, 지하주차장과 세대 평면이 입주민 편의를 위해 조정됐다.
행정안전부가 비 많이 오는 우기(6~8월)를 앞두고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땅이 꺼지거나 갈라진 곳이 보이면 최소 10m 떨어지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바로 신고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