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폭염쉼터 37곳, 배달·택배기사 안전디딤돌 앱서 위치 확인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무더위에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와이파이를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 인근은 교통 혼잡이 예상돼 주최 측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과 셔틀버스 운행을 안내했다.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주최 측이 제안한 주차 공간을 활용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6월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차량 통제와 시내버스 우회가 시행된다. 통제 구간은 금남로 1~3가이며, 15개 시내버스 노선이 전남여고·동구청 방면으로 우회하고 문화전당역~5·18기록관 정류장은 미운영된다.
광주G-패스(K-패스) 이용자의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이 한시적으로 상향된다. 월 최대 15,000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기존(9,300원)보다 5,700원 더 늘었다.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2일과 16일, 데크광장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대중음악, 클래식, 성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5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 1층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7월 안전체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5~13세 어린이가 무료로 심폐소생술·화재진압·지진 등 10가지 안전체험을 할 수 있다.
광주시청 장미원이 108종 4780그루, 10만송이 장미가 절정을 맞았다. 5월 말까지 낮에는 형형색색 장미, 밤에는 경관조명 아래 장미터널과 포토존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제10회 노인학대예방의날을 맞아 AI 콘텐츠 공모전을 엽니다. 포스터·이미지·영상 등 생성형 AI로 만든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수상작은 공공장소에 전시됩니다.
광주광역시가 20일 밤 12시를 기해 전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해제될 때까지 어린이·노인 등 민감군은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