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원예 교실, 서구 어르신 '원예로 만나는 행복' 10월 9일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원예 교실 '원예로 만나는 행복'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9일 오전 9시부터 10월 22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착순 10명이다.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원예 교실 '원예로 만나는 행복'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9일 오전 9시부터 10월 22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착순 10명이다.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다잉(Well-dying) 무료 강좌를 연다. 접수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모집 정원은 10명 선착순이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이용 시간을 월 15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린다. 중증 장애인 등 이용자 약 1,200명이 추가 혜택을 받게 되며, 4월부터 새 기준이 적용된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펴냈다. 복지서비스 221개(신규 19개 포함)를 10개 분야·생애주기별로 정리했고, 동 행정복지센터·서구청 민원봉사과 비치 또는 서구청 누리집에서 PDF로 받아볼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을 지급한다.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돌봄가족을 위해 휴식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장기요양 1~4등급 또는 중증치매 어르신을 6개월 이상 하루 8시간 돌보는 가족이며,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여야 한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소득 하위 70% 가구는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모바일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서구청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6월 18일 오후 2시 '2026 추억의 명화 6월' 상영작으로 영화 '블랙'을 전석 무료로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120분이며, 예매는 시니어센터 회원(062-682-9797)과 일반(010-2642-7213) 전화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