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서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사업 담당자 채용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채용한다. 복지관은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재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채용한다. 복지관은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재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옥상방수와 내부 노후 타일 교체 등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했다. 지난 9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제10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 절차에 돌입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고, 회원 자격을 갖춘 단체를 대상으로 선거인 명부를 작성 중이다. 이번 선거는 광주 지역 사회복지 네트워크의 새로운 리더를 뽑는 자리로 주목된다.
광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광주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검사를 진행한다. 건강증진실을 방문하거나 전화(062-603-9881)로 사전 접수해야 하며, 별도 서류는 필요 없다.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연말 휴가철을 맞아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방학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동안 시설 이용이 중단되며, 복지관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할 다양한 노인 맞춤형 프로그램 접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 최종 합격자를 공개했다. 최종 합격자는 1명이며, 2월 6일까지 관련 서류를 복지관에 제출해야 한다. 결원 발생 시를 대비해 예비합격자도 1명 선발했다.
광주FC가 14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선수단이 직접 밥상을 차리고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단의 모습을 보여줬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건강 체조, 스마트폰 활용, 노래 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