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사업, 북구 임신 사전건강관리 신규신청 5월 10일 마감
광주 북구가 2026년도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규신청을 오는 **5월 10일**까지 받는다. 신청자 급증으로 예산이 조기 소진돼 마감일 전이라도 신청이 중단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도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규신청을 오는 **5월 10일**까지 받는다. 신청자 급증으로 예산이 조기 소진돼 마감일 전이라도 신청이 중단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난치병(암·중증 심뇌혈관·희귀질환) 학생에게 1인당 최대 3천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우선 선정된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사용검사 후 20년 이상 지난 노후중소형아파트의 공용부분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접수는 6월 5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치매 의심 증상 10가지 중 5가지 이상 해당하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전화 문의 후 방문 검진이 가능하며 검사비는 전액 무료다.
광주시교육청 산하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군인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취업준비콘서트 '올about군 페스타'를 7월10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각 군 부사관 모집 안내와 1:1 심층상담,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월 10만5000원으로 늘리고, 야간돌봄센터도 12곳으로 2배 이상 확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