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하남마을 정신건강 취약 이웃 돕는 마음이웃 활동가 모집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광주광역시 건강위생과가 '디노르 진공 와인 스토퍼 키퍼'에 대한 긴급회수를 알렸다. 수입신고 없이 국내 유통된 제품으로 정부 회수 대상이며, 보유자는 회수영업자(마티에르)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
광주 동구 계림2동이 취약계층 30세대에 노후 프라이팬을 새 조리도구로 교체하고, 독거노인 30세대에 주기적 안부 확인 사업을 시작한다.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문의는 계림2동 행정복지센터(062-608-2207)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청오건강이 제조한 ‘국산 무농약 원료 마가루’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정부 의무회수에 들어갔으며, 제조일 2026년 3월 31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을 모집한다. 광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수급자 가정의 낙상예방 시설 개보수를 맡을 시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집수리 관련 소상공인 건설업체라면 오는 5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2026 시민안전체험한마당'이 5월 23일 토요일 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심폐소생술, 지진대피 등 6개 체험부스와 인형극, 교통안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중소기업의 작업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별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4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