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마가루 긴급회수, 대장균 검출 3월 31일 제품 반품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청오건강이 제조한 ‘국산 무농약 원료 마가루’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정부 의무회수에 들어갔으며, 제조일 2026년 3월 31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청오건강이 제조한 ‘국산 무농약 원료 마가루’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정부 의무회수에 들어갔으며, 제조일 2026년 3월 31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불안, 우울 등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분이라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전문 상담 8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해요.
보건복지부가 3월 25일부터 18세 이하 장애아동의 전동휠체어·유모차·보행차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본인부담을 10%로 낮췄다.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인을 거치면 최대 34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자우담푸드가 제조한 ‘소고기 배추 수육’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세균 기준 초과가 회수 사유로, 유통기한 2027년 4월 2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고 유공자 22명을 표창했다. 광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호봉제)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확대 등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광주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검사를 진행한다. 건강증진실을 방문하거나 전화(062-603-9881)로 사전 접수해야 하며, 별도 서류는 필요 없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통합 건강캠프를 연다. 5월 15일 서빛마루시니어센터, 29일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 복지건강국이 식품위생법 제45조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밀크씨슬의 긴급 회수를 안내했다. 대원헬스케어 주식회사 2공장이 2026년 2월 12일 제조한 밀크씨슬 제품으로, 실리마린 함량 부적합이 사유다. 구입자는 구입처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판매를 중단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 3종(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에 대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 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기 구매 시 본인부담이 기준금액의 10%로 대폭 줄어들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