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돌봄가족 휴식지원, 돌봄인력·문화활동비 최대 10만 원
광주 서구가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돌봄가족을 위해 휴식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장기요양 1~4등급 또는 중증치매 어르신을 6개월 이상 하루 8시간 돌보는 가족이며,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여야 한다.
광주 서구가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돌봄가족을 위해 휴식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장기요양 1~4등급 또는 중증치매 어르신을 6개월 이상 하루 8시간 돌보는 가족이며,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여야 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월 28일 가족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 하루 동안 총 3회 공연이 열리며, 특별 할인 가격으로 표를 구매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5월 23일 생후 18~36개월 영유아 가족을 위한 야외 예술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슴숨슘’을 무료로 연다. 10가족 선착순 모집이며, ACC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이 신경다양성 어린이(6~10세) 가족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7월 3일(금)~5일(일) 어린이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회차당 6가족 한정으로 가격은 1만~3만원이며 무대를 신발 벗고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간다.
광주 남구청이 5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사직공원 관덕정에서 '활쏘기(궁도) 가족사랑 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초등 고학년 자녀와 부모 동반 10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 4월 20일(월) 오전 9시부터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5월 16일 5.18 46주년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주먹밥 만들기 '오월 담은 주먹밥' 행사를 연다. 9~18세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이나 청소년 팀 5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5월 14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