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신질환 회복지원사업, 자립·주거비 최대 150만원
광주시가 중증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회복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았으며, 초기적응비 최대 120만원과 주거비 30만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시가 중증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회복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았으며, 초기적응비 최대 120만원과 주거비 30만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 당사자를 대상으로 주택과 자립지원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나래주택' 입주자 **1명**(남성)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메일(gmhc@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30인 이상 사업장·기관을 대상으로 번아웃·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톡톡'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스트레스·우울·알코올 검사부터 맞춤형 정신건강 교육 2회, 마음회복 프로그램 4회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메일(redapple28@korea.kr)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마음톡톡 서구 직장인 마음건강 지원' 사업장을 모집한다. 30명 이상 사업장·공공기관·어린이집·학교가 대상이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이메일(redapple28@korea.kr)로 신청하면 직원들이 검진·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지난 3개월간 진행한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로 약 410억 원의 지역 소비를 만들어냈다. 14억 원의 예산으로 약 34만 8천 명이 참여해 예산 대비 약 29배의 경제 효과를 기록했다.
신용점수 839점 이하 소상공인이라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21일** 이틀간,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로 요일이 나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사업으로 위기 소상공인 1,200건에 경영진단과 밀착 멘토링을 무료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11월 12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17개 은행·공단·지역신보에서 위기 알림톡을 받은 정상영업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