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청회, 환경교육계획 시민 의견 11월 18일 청취
광주광역시가 제4차 환경교육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11월 18일 연다. 시민·지역활동가 누구나 참여해 계획안을 듣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차 환경교육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11월 18일 연다. 시민·지역활동가 누구나 참여해 계획안을 듣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발자국 세계일주'를 연다.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치평동 주민 50% 우선 선발, 정원 1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체험 강좌를 선착순으로 받는다. 6월 23일·6월 30일·7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3회 진행되며, 신청은 062-410-8656 전화로만 받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재활용환경성평가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인천에서 진행되며, 접수 마감은 6월 14일이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생태 도서관 탐험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고 인근 공원에서 꽃·곤충·나무를 직접 관찰하는 현장형 교육이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 남구청이 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며, 총 4회 과정 중 3회 이상 참여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 수목원·정원사업소가 중국·베트남 세계지질공원과 함께 만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프로그램을 5월부터 연중 운영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성인까지 15인 이상 단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예약(062-613-7853)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평두메습지(람사르습지)에서 시민과학 생태학교 2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월 16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5월 6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30명을 접수합니다.